김영광, 아내와 예원 닮은꼴 논란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김영광, 아내와 예원 닮은꼴 논란

전 축구선수 김영광이 아내와 가수 예원을 닮은꼴로 언급하며 솔직한 발언을 쏟아내 아내에게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7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김영광은 스페셜 DJ 곽범, 김태균과 함께 출연했다.

방송 중 DJ들은 김영광이 과거 아내와 함께 출연했던 방송에서 아내가 예원을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언급하며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김영광은 "​실제로 보니까 예원 씨가 훨씬 예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DJ들이 아내가 듣고 있을까 걱정하자 김영광은 "​오늘 집에 안 들어가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예원의 실물이 더 예쁘다고 강조했다.

광고

광고 영역

예원이 "제 칭찬을 해주시고, 실제로는 와이프 분이 1등 아니냐"고 수습하려 했지만, 김영광은 "그렇지 않을 걸요"라고 답했다. DJ들은 김영광이 집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 예상했고, 김영광은 "​아마 문 앞에서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자아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김영광은 아내와의 연애 시작에 대해 "처음 만났는데 빛이 났다. 만나서 24시간도 안 돼 결혼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3년 반 연애 후 결혼했다는 그는 "​처음엔 '도라이인가' 싶다가 진정성이 느껴져서 괜찮았나 보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아직 잘생겼다는 말을 한 번도 못 들어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광은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홍명보 나가"라고 외쳐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영광은 2010년 피부과 의사 김은지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으며, 아내는 청담동에서 피부과를 운영 중이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