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10회에서 도지의(이재욱 분)가 연이은 사건에 휘말리며 약물 복용 논란으로 보직 해제 위기에 처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4.8%, 분당 최고 5.6%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
광고

광고 영역

편동도에서는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갯제가 열렸으나, 충수염 의심 환자를 이송하던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환자가 단순 배탈로 밝혀지면서 도지의의 오진 논란이 불거졌고, 불성실한 공보의라는 비난까지 더해지며 모든 책임이 그에게 쏟아졌다. 도지의는 걱정하는 사람들을 외면한 채 방 안에 틀어박혔고, 육하리(신예은 분)의 설득에도 문을 열지 않았다.

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
광고

광고 영역

도지의의 마음을 연 것은 이화영(이설 분)이었지만, 도지의는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그 사이 관광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이며 또 다른 위기가 닥쳤고, 이화영은 혼란스러운 상황을 수습했다. 이를 지켜본 육하리는 두 사람 사이의 깊은 인연을 의식하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

편동도 사람들의 위로도 이어졌다. 홍금자(이윤미 분)는 식사를 챙기며 걱정했고, 현치연(홍민기 분)과 용주천(김윤우 분)은 동료 의사로서 곁을 지켰다. 하지만 육하리는 이화영으로부터 "지의에게 왜 섬이 지옥인지 아무것도 모르나 보네요"라는 말을 듣고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

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
광고

광고 영역

육하리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섰고, 현치연과 함께 조사한 결과 헬기장 조명에 문제가 있었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육하리는 도지의를 찾아가 사고가 그의 잘못만은 아니라고 위로했고, 이에 도지의는 육하리를 끌어안으며 마음을 열었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