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4년 만 연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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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4년 만 연기 복귀

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이 4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그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오지랖 넓은 엄마가 뒤늦게 대학에 입학하며 인생 2막을 설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정은, 유준상, 최수영, 전성우 등이 출연한다. 강승윤은 극 중 이정은이 연기하는 윤옥희의 아들 역을 맡아 모자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강승윤, 4년 만 연기 복귀

강승윤은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위너 데뷔 후에도 '슬기로운 감빵생활', '카이로스', '보이스4' 등에 출연했다. 그의 직전 출연작은 2022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팬티의 계절'이다. 이번 '학교 다녀왔습니다' 출연으로 강승윤은 KBS 단막극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첫 주말극 도전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는 '사랑이 온다' 후속으로 내년 상반기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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