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카엘, 연기 눈도장
광고 영역
그룹 루네이트의 카엘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지난 26일과 27일 방송된 드라마에서 카엘은 송인고등학교 배구부 유망주 '김남훈'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
광고 영역
극 중 김남훈은 괴롭힘을 당하는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서수민 분)에게 다정하게 대하며 체육복을 빌려주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의 친절은 오히려 주혜리(유지안 분)의 질투심을 자극해 민지를 유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김부장을 만난 김남훈은 자신이 민지를 부른 것이 아니라고 밝히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카엘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고등학생 특유의 풋풋한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긴 카엘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광고 영역
한편, 카엘이 출연하는 드라마 '김부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며, 카엘이 속한 그룹 루네이트는 7월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라마 '김부장'은 9.5%의 높은 시청률로 출발하여 2회 만에 15.7%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SNS 등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