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김부장, 시청률 15% 돌파
광고 영역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첫 방송 시청률 9.5%로 시작한 '김부장'은 2회에서 15.7%를 기록하며,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에 SBS 드라마로서 2회 만에 15% 시청률을 넘어선 작품이 되었습니다.
광고 영역
드라마에서 주상욱은 데뷔 첫 악역으로 용역 깡패 출신의 절대 권력자이자 사이코패스 건설사 회장인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1, 2회 방송에서는 주강찬의 냉혹한 면모가 드러났습니다. 그는 정치권 진출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과정에서 국회의원 심 의원과 독대하며 자신의 끔찍한 과거를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딸 주혜리와 갈등을 빚은 김부장(소지섭 분)과 학교에서 마주쳤을 때, 김부장의 사과를 받아들이는 듯하면서도 교장에게는 강한 경고를 날렸습니다.
광고 영역
주강찬은 딸 주혜리 앞에서는 다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상처받은 혜리를 위로하며 지켜주겠다고 말하는 동시에, 상대에게 두려움을 심어줘야 한다는 자신의 신념을 드러내며 상반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편, 배우 윤경호는 '김부장'의 흥행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며 제작발표회 당시 약속했던 '13시간 묵언수행' 공약을 이행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그는 SNS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도 공을 돌렸습니다. 윤경호는 현재 가족 여행 중이라 당장은 어렵지만, 돌아오는 대로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광고 영역
'김부장'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존재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소지섭이 13년 만에 SBS 드라마로 복귀하는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윤경호, 최대훈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