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38kg 감량 첫 비키니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김다예 38kg 감량 첫 비키니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38kg 감량 후 물오른 몸매를 자랑했다.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올여름 첫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딸 재이와 함께 수영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블루톤 비키니를 입은 김다예는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김다예 38kg 감량 첫 비키니
광고

광고 영역

김다예는 앞서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임신과 출산으로 체중이 90kg까지 늘었다가 현재 52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작년 여름 57kg을 만든 뒤 1년 정도 정체기를 겪었는데, 최근 5kg을 더 감량했다"며 "​가장 중요한 건 근력운동"이라고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또한, 만삭 시절 사진을 본 딸 재이가 당시 김다예를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박수홍은 "90kg일 때도 아빠는 예뻤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다예 38kg 감량 첫 비키니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김다예는 1년간 이어진 정체기를 극복하기 위해 근력 운동에 집중했고, '천국의 계단' 운동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병행했다고 감량 비결을 덧붙였다.

광고

광고 영역

김다예 38kg 감량 첫 비키니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출산했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