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분노·이준영 진범 정체 공개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강회장 분노·이준영 진범 정체 공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를 죽이려 한 진범이 강재경(전혜진 분)이 아닌 며느리 나은세(이서안 분)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황준현(이준영 분)은 이 사실을 깨닫고 분노했으며,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던 강용호는 강재성(진구 분)의 도움으로 생존해 있었다.

강회장 분노·이준영 진범 정체 공개
광고

광고 영역

황준현은 강재경의 범죄 혐의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그녀의 최측근으로 위장 잠입했다. 병원 보안 점검으로 CCTV 녹화가 중단되자 강재경이 개입했음을 직감한 황준현은 이상재(김종태 분)와 함께 병원 보안 직원을 추적했으나, 해당 직원은 이미 나병모(정재성 분) 측에 의해 사라진 후였다. 나병모 회장은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강재경 앞에서 보안 직원을 제거하는 극단적인 행동을 보였다. 언론을 통해 강재경이 강용호를 살해했다는 의혹이 확산되자, 나 회장은 강용호가 딸에 의해 죽은 것으로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강회장 분노·이준영 진범 정체 공개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황준현은 강용호를 해치려 한 인물이 딸 강재경이 아닌 며느리 나은세였음을 확인했다. 황준현은 "나를 죽인 게 너였구나"라며 진범의 정체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광고

광고 영역

방송 말미에는 과오를 뉘우친 강재성이 아버지 강용호를 안전하게 은닉하고 보호하는 상황이 드러났다. 또한 어둠 속에서 진짜 황준현이 자신의 이름을 외치는 장면이 전개되며 향후 서사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공개된 11화 예고편에서는 "내 복수에 널 끼워주겠다"는 강방글(이주명 분)과 "나병모가 어떤 인간인지 세상이 알게 하자"는 강용호의 목소리가 담겼다. 또한 황준현이 마지막 복수 타깃으로 강재경을 지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