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전혜진 편, 반전 작전
광고 영역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9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이 장녀 강재경(전혜진)의 폭주를 막기 위해 위험한 작전을 펼쳤습니다. 강용호는 자신의 죽음을 확인한 후 모든 비극을 끝내기로 결심하고, 딸 강재경을 막기 위해 그녀의 편에 서는 초강수를 두며 승계 전쟁의 흐름을 바꾸었습니다.
광고 영역
황준현은 강재경에게 강방글(이주명)이 아닌 자신의 편에 서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강방글의 최성솔루션 지분을 얻기 위해서는 어머니 조선희(윤유선)를 건드려야 한다고 귀띔하며 강재경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이후 강재경은 조선희의 인감과 통장을 이용해 최성물산 비자금 사건의 증거를 조작하고, 조선희를 구속시키며 최성가를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강방글은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최성솔루션 지분 15%를 넘겼고, 강재경은 계획대로 상황을 장악했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신임 회장 취임식에서 강재경은 미래사업팀 신설을 발표하고 팀장으로 황준현을 임명했습니다. 그동안 강방글과 함께 강재경에 맞서왔던 황준현이 갑자기 그녀의 편에 서고, 조선희를 구속시키는 계략까지 꾸몄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방글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광고 영역
하지만 황준현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었습니다. 그는 강방글과 조선희를 최성가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회장실 금고의 돈을 심복 이상재(김종태)에게 맡기며 두 사람이 미국에서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강방글은 황준현의 예상과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미국행 대신 황준현의 옆집으로 이사하며 끝까지 최성그룹에 남겠다는 뜻을 드러냈습니다. 이로써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홀로 모든 위험을 감수한 황준현의 작전이 강재경의 폭주를 막을 수 있을지, 그리고 강방글이 역경을 극복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