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43세, 14년째 솔로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윤은혜 43세, 14년째 솔로

배우 윤은혜가 29살 이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14년째 솔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술을 끊은 시기와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윤은혜 43세, 14년째 솔로
광고

광고 영역

윤은혜는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근황과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신동엽이 "진지한 연애를 안 한 지 14년이 됐다고 하던데 사실이냐"는 질문에 윤은혜는 "29살 이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신동엽이 "진지한 만남만 없었던 것 아니냐"고 짓궂게 묻자, 윤은혜는 "가벼운 만남도 없었다. 모든 만남이 없었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에 서장훈이 농담으로 받아치자 윤은혜는 "나빴다. 어머님들이 혼 좀 내달라"고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 43세, 14년째 솔로
광고

광고 영역

자기 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윤은혜는 술을 13년째 입에 대지 않고 있으며,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섞어 먹는 등 식단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평생 마실 양은 이미 다 마신 것 아니냐. 총량의 법칙이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윤은혜 43세, 14년째 솔로

지난해 14년 만에 완전체 활동으로 화제를 모았던 베이비복스 멤버들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윤은혜는 결혼한 멤버들의 남편들이 연습실에 자주 찾아와 다정하게 애정 표현을 하는 것을 보며 "가끔은 선을 넘을 정도로 애정 표현을 한다. 그럴 때는 혼자가 편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윤은혜 43세, 14년째 솔로
광고

광고 영역

소개팅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저보다 더 급한 언니가 있다. 제 차례가 아니다"라며 미혼인 멤버 이희진을 언급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984년생인 윤은혜는 올해 43세로, 꾸준한 자기 관리로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