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박미선 아들 최상엽 배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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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부부 이봉원과 박미선의 아들인 배우 최상엽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출연한 조혜련은 박미선의 아들이 성을 바꿔 연극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조혜련은 2년 전 연극 '사랑해 엄마' 오디션에서 최상엽을 만났지만, 박미선의 아들인 줄 전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최상엽에 대해 "너무 귀엽고 잘생겼는데 연기도 정말 잘한다"고 칭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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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역시 아들의 연기를 보러 갔다가 최상엽을 알아보지 못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되었습니다. 조혜련은 이봉원이 아들을 못 알아본 이유에 대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못 알아본 것"이라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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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아들의 어릴 적 꿈이 개그맨이었다고 회상하며, 부모의 도움 없이 배우의 길을 가기 위해 스스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배우 분야에 대해 잘 몰라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했지만, 아들이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것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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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엽은 2023년 연극 '대한민국 연극제-배소고지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이후 '바디체인지', '햄릿 재판' 등 다수의 연극과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7년생인 최상엽은 183cm의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현재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