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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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논란 해명

그룹 케플러(Kep1er) 멤버 김채현이 유튜브 영상에서 착용한 발레복에 대한 노출 논란에 대해 "이 옷은 직접 선택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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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케플러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공주님들 스텝 밟으십니다-케플러 발레단' 영상에서 김채현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상체가 깊게 파인 발레복을 입었습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신체 노출이 과하다"며 선정적이라고 지적했고, 스타일리스트를 비판하며 영상 수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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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김채현도 20대 성인인 만큼 본인 의사대로 의상을 고를 자유가 있다"거나 "​발레복이 노출이라면 워터밤 페스티벌이나 걸그룹 무대의상은 진작에 문제가 됐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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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김채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이 옷은 내가 직접 선택한 것"이라며, "​발레라는 이미지에 맞춰 예쁜 옷을 입고 싶었으나 예상치 못한 반응이라 놀랐다"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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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채현은 "팬들의 걱정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예쁜 옷을 입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며, "​앞으로는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의상을 잘 조율해서 입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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