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청년 농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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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청년 농부 변신

배우 안효섭이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까칠하지만 따뜻한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진우' 목소리 연기로 사랑받았던 안효섭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로 완벽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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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베이지톤 재킷과 화이트 팬츠, 스트라이프 셔츠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남친룩'**​을 선보였다. 그는 극 중 캐릭터에 맞는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뽐내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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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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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안효섭이 연기하는 매튜 리는 덕풍마을에서 버섯 농사를 짓는 청년 농부로, 차가운 말투와 달리 마을의 대소사를 챙기는 '겉바속촉'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마을버스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운기로 버스를 막아서는 장면에서는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말투로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

매튜 리는 자신이 재배하는 '흰꽃누리버섯'에 대해 누구보다 진심인 우직한 농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버섯 품질을 위해 작업자들에게 노동요 재생을 금지하고,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발주량 확대 제안마저 단칼에 거절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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