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아일릿 잇츠미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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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아일릿 잇츠미 챌린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후배 그룹 아일릿의 신곡 '잇츠 미(It's Me)'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한 '잇츠 미'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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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공연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아일릿의 신곡 '잇츠 미'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정식 안무가 아닌, 음악에 맞춰 몸을 맡긴 듯한 자연스러운 '막춤' 분위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서로가 '최애'임을 자처하는 듯한 익살스러운 표정과 퍼포먼스로 유쾌한 '최애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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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영상과 함께 **“얘들아 우리 정말 노력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장난기 어린 분위기를 더했다. 가죽 재킷과 선글라스 등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낸 멤버들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장난기 가득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서로의 동작을 보며 웃음을 터트리거나, 포인트 안무인 마법소녀 손동작을 따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아일릿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그룹으로, 뷔의 이번 챌린지는 같은 소속 레이블 후배를 향한 애정 어린 응원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방탄소년단과 아일릿 팬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소속사 후배를 살뜰히 챙기는 방탄소년단의 든든한 '선배미'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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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일릿은 지난달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로 컴백했다. 이 곡은 좋아하는 상대에게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당돌하게 외치는 노래로, 중독성 강한 훅과 재기발랄한 가사, 비트에 맞춰 끊임없이 움직이는 고난도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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