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논란 해명 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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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교수 논란 해명 후 질문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최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개인적인 성찰을 담은 다른 내용의 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호선 교수는 4일 자신의 SNS에 “친구엄마의 성함을 아세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35년 지기 친구의 어머니 장례식에 다녀온 뒤에야 그분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는 고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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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살아서 해주신 밥을 먹고도 성함도 모른 채 빈소에서 빈다. 배은망덕이다”**​라며 스스로를 돌아봤다. 이어 **“내 이름을 알고 내 입에 밥을 넣어주신 분인데 나는 이름도 몰랐다”**​고 덧붙이며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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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빈소 말고 살아계실 때 밥값하자. 그분께 입은 은혜는 그분께 갚자”**​는 제안으로 이어졌으며, 단순한 경험담을 넘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 글이 확산되면서, 이틀 전인 2일에 게시된 또 다른 글도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이호선 교수는 강연 중 발언과 상담 태도와 관련한 일부 시선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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