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딸, 뉴욕 톡파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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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딸, 뉴욕 톡파원 변신

박찬호의 딸이 JTBC '톡파원 25시'에 새로운 뉴욕 톡파원으로 첫 등장한다. 19년차 뉴요커로서 현재 뉴욕의 트렌디한 일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 아이스크림 콜라, 블랙핑크가 방문한 후드티 맛집 등 뉴욕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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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2005년 결혼하여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딸 셋을 키우는 재미로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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