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박은빈 신하균 5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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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박은빈 신하균 5월 드라마

5월은 드라마 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시기이며, 박지훈, 박은빈, 신하균 등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들이 새로운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지훈은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먼저 출격한다. 이 작품은 군 복무 중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다. 박지훈은 이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등을 통해 뛰어난 감정 연기와 장르 소화력을 보여준 바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다소 만화적인 설정 속에서 현실감을 불어넣는 연기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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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원더풀스’는 1999년 말,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박은빈과 차은우가 주연을 맡았으며, 최대훈, 임성재도 출연한다. 박은빈은 순간이동 능력을 가진 인물을, 차은우는 염력 능력을 가진 인물을 연기한다. 티저 영상으로 공개된 분위기는 거창한 히어로물보다는 생활 밀착형 코미디에 가깝다. 박은빈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로 입증되었으며, 이번 초능력 코미디에서 보여줄 그녀만의 리듬감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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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5월 22일 ‘오십프로’를 선보인다. 이 드라마는 한때 잘 나갔지만 현재는 외딴섬으로 밀려난 인물들이 10년간 묻혀 있던 진실을 파헤치는 ‘​짠물 액션 코미디’다.

특히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조합은 배우 이름만으로도 장르적 기대를 갖게 한다. 이들은 코미디와 스릴러, 생활 연기와 과장된 연기를 넘나들 수 있는 배우들로, 신하균은 지친 얼굴 속 집념을, 오정세는 망가짐과 비애를 동시에 표현하는 데 능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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