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어린이날 어린이대공원 공연
그룹 아일릿(ILLIT)이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 발매 기념으로 기획되었으며, 타이틀곡 ‘It’s Me’를 메인 테마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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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공원 내 ‘열린 광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아일릿 노래 가사를 활용한 스텝퍼 게임, 아일릿 캐릭터 ‘디어릿(DEARLIT)’을 활용한 선캡 꾸미기,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가족 및 친구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을 체험한 후 받은 스티커를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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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객 참여형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오후 1시부터는 아일릿의 노래에 맞춰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경연이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는 아일릿 안무가에게 직접 신곡 포인트 안무를 배우고 댄스 챌린지에 도전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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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6시 ‘숲속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아일릿의 공연이다. 멤버들은 신곡 **‘It’s Me’**를 포함해 대중에게 사랑받은 곡들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의 음악을 매개로 전 세대가 교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일릿의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는 중독성 높은 테크노 장르로, 기존 아일릿의 음악과는 확연히 다른 색깔을 보여준다. 멤버들은 이번 곡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테크노 장르라 신선했다” (모카), “지금까지 선보였던 아일릿의 노래와 다른 결인데다, 엄청 강렬해서 놀랐다” (원희)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