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복 완전체, 1세대 걸그룹 미모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완전체 회동을 가졌다. 리더 김이지는 자신의 SNS에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김이지는 멤버들의 콘서트 준비 노고를 격려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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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는 최근 미국에서 라이브 공연을 진행했으며, 공연 후 잔여 일정을 소화 중인 것으로 보인다. 1997년 데뷔 후 '겟업', '킬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긴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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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1회에서는 베이비복스의 14년 만의 완전체 무대 이후의 일상이 그려졌다. 팬들을 위한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해 멤버들은 연습 전 체력 충전에 나섰으며, 20여 년 전 무대를 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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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는 박수민 안무 단장과 함께 히트곡 'Game Over' 연습에 돌입했으며, 랜덤 플레이 댄스를 통해 과거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1세대 추억 여행을 선사했다.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촬영 날, 베이비복스는 리즈 시절 방불케 하는 미모와 현역 못지않은 실력을 자랑하며 2025년 버전의 'Why+Game over'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 윤은혜는 퍼포먼스 뮤직비디오가 무엇인지 몰랐다고 토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