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호, 인플루언서 전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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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호, 인플루언서 전향 아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일각에서는 그가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고 언급했으나, 본업인 회계사 업무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동호는 지난해 말 동료 회계사들과 함께 회계사 사무소를 개업하여 운영 중입니다. 방송 출연 이후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것이 아니라, 공인회계사로서 관련 업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회계·재무 관련 업무와 함께 서적 출간 준비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해당 서적은 2026년 출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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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호는 지난해 1월 '솔로지옥4'에 고려대학교 출신의 188cm 공인회계사로 출연해 주목받았습니다. 당시 삼일회계법인에서 재무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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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직 변호사 A씨가 SNS를 통해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하며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했습니다. A씨는 국동호가 괴롭힘을 주도했던 인물의 남자친구로서 자신에게 '고백 공격'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국동호가 '솔로지옥' 출연 후 전문직을 그만두고 인플루언서로 활동한다고 언급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동호의 소속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체 조사 결과 국동호는 폭력 행위나 '학창 시절 위력 행사'에 가담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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