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공명 신혜선 키스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은밀한감사 공명 신혜선 키스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이 은밀한 비밀을 공유하며 관계에 격변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7.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은밀한감사 공명 신혜선 키스
광고

광고 영역

노기준은 주인아의 은밀한 사생활을 목격하고 혼란에 빠졌지만, 주인아는 평온한 태도를 유지하며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이후 해무그룹 메인 연구소 타깃 감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외근에 나선 두 사람은 공조를 펼쳤다. 주인아는 해무전자 CTO 제임스(데이빗 분)의 법인카드 내역에서 이상한 점을 포착하고 호텔 잠입 수사에 나섰다.

은밀한감사 공명 신혜선 키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커플 행세를 하며 호텔에 들어간 두 사람은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가까워졌다. 샴페인에 취기가 오른 가운데 장난을 주고받다 침대 위로 쓰러지며 감정이 고조되었고, 잠입 작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제임스를 데려온 전재열(김재욱 분)과 주인아 사이에 긴장감이 형성되었다.

광고

광고 영역

은밀한감사 공명 신혜선 키스

이후 '노네임'이 보낸 제보 메일로 상황이 흔들렸다. 주인아가 의문의 남성과 포옹한 사진을 본 노기준은 혼란에 빠졌고,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기 위해 그림을 그린 후 주인아와 마주했다. 두 사람은 “예쁘네”라는 말을 주고받은 뒤 격정적인 키스로 이어졌다.

한편 전재열과 박아정의 과거도 공개되었다. 과거 전재열의 도움으로 인연을 맺은 박아정은 그에게 고백했지만 거절당했고, 두 사람의 관계 역시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