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40세 일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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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40세 일본 진출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 가수 성시경이 40세의 나이로 일본 활동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소라가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앞두고 성시경과 함께 영어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소라는 성시경에게 최근 일본 활동에 대해 질문했고, 성시경은 일본 쇼핑몰에서 치킨 가게 옆에서 노래를 많이 불렀다고 답했다. 이에 이소라는 성시경이 40세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일본에 진출한 것에 대해 의아함을 표하며, 한국에서는 바로 도쿄돔 같은 큰 무대에 설 수 있지 않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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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현재 일본 활동이 '고려청자' 방송 때문에 주목받고 있지만, 정작 한국에서는 노래 실력보다 '옷'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소라가 한국 팬들은 성시경을 잘 알기에 보이는 대로 입을 것이라고 하자, 성시경은 "아니다. 우리는 냄새를 맡고 입는다. 거울에 대보지 않는다"고 재치있게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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