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루이비통 여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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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루이비통 여신 비주얼

배우 신민아가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하여 여신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신민아는 부드러운 광택의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우아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이는 앞서 공항 패션으로 보여준 경쾌한 캐주얼 스타일과는 상반된 매력으로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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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핑크색 새틴 드레스에 화이트 새틴 샌들을 착용했으며, 루이 비통 버츄오시티 컬렉션의 프로텍션 네크리스 세트와 반지로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네크리스에는 6.06캐럿, 4.05캐럿, 3.94캐럿의 쿠션 컷 루비가, 반지에는 각각 1.52캐럿과 1.59캐럿의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궁극의 화려함을 드러냈다. 마라케시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신민아는 신비롭고 우아한 무드를 자아내며 돋보이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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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미시카 라인은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로 써 내려가는 주체이자 영웅으로서의 여성을 기념하며, 도전과 깨달음, 변화를 거쳐 궁극적인 승리에 이르는 여정을 11개의 테마와 110점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말 배우 김우빈과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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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보도에 따르면, 신민아는 스페인에서 개최된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한국 대표 셀럽 자격으로 초청받은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행사에 참석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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