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미우새 첫 방송 근황
배우 이범수가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후 SBS 예능 ‘미운 우리새끼 (미우새)’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방송 말미, 이범수가 혼자 사는 집에서의 근황과 함께 은행 업무를 보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그는 휴대폰으로 계좌이체를 하지 못하거나 주차비를 내기 위해 현금으로 바꾸는 등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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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범수는 자신의 가정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2~3년 개인 가정사가 있었다"며, "슬프고 아프고 남사스러운 일로 (TV를) 틀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완전히 혼자가 됐다 정말 힘들더라"고 덧붙여 쉽지 않았던 시간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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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는 통역사 이윤진과 2010년 재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말 파경설이 불거진 후 약 2년 만에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 그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범수 씨는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범수의 방송 복귀와 더불어, 그가 앞으로 방송에서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