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라 뇌 체인지 폭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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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라 뇌 체인지 폭로 기자회견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8회에서 신주신(정이찬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 살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악몽을 꿨다.

이날 모모(백서라 분)는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모모가 아니며, 머릿속 뇌는 성우일보 문화부 기자 금바라(주세빈 분)라고 폭로했다. 모모는 "뇌 체인지가 가능하다"며 "신의 손을 가진 주인공은 바로 눈아 병원 신주신 원장"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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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는 기자들에게 뒤통수의 수술 자국을 보여주었고, 이에 신주신에게는 각자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쫓아왔다. 경찰은 신주신을 김진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다행히 이 모든 것은 신주신이 잠에서 깨어나며 악몽이었음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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