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콘서트 관객 추락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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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콘서트 관객 추락사고

그룹 슈퍼주니어 콘서트에서 관객 추락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5일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 도중, 객석 펜스가 무너지면서 관객 3명이 추락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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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사고 발생 다음 날인 6일, 부상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받았으며, 염좌 및 타박상으로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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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관객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하며, 부상당한 관객들의 완쾌를 위해 치료를 지원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공연 주최사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향후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 안전 점검 및 관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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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하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공지를 통해 "앵콜 마지막 곡 무대 중, 당사가 객석 옆쪽에 설치한 안전 펜스가 무너지며, 3명의 관객이 떨어져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사고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검사와 치료를 받았으며, 염좌 및 타박상으로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치료 지원 및 회복을 약속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에도 유사한 무대 추락 사고가 있었습니다. 2022년 11월 걸그룹 다이아의 기희현, 2011년 11월 가수 양희은, 같은 해 4월 나무자전거의 강인봉, 2009년 6월 레이디 가가, 2008년 8월 슈퍼주니어의 예성, 같은 해 5월 엠씨더맥스의 제이윤, 2006년 7월 신화의 김동완 등이 공연 중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특히 나무자전거 강인봉의 경우, 심각한 부상으로 방송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일부 승소 판결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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