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라, 갑질 복수 뺨따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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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라, 갑질 복수 뺨따귀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7회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몸에 들어간 김진주(천영민 분)가 과거 자신에게 갑질했던 모모를 떠올리며 스스로 뺨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진주는 화장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나쁜 X"이라고 욕설했고, 쌍코피가 흐를 때까지 자해를 이어갔다. 피가 나는 자신의 얼굴을 보며 통쾌한 듯 웃는 모습은 소름을 유발했다. 이후에도 김진주는 모모의 몸으로 폭식하며 스스로를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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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에서는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의 뇌까지 바꾸려 하는 욕망을 드러냈다. 신주신은 약혼녀였던 여배우 모모(백서라 분)가 사고로 뇌를 다치자, 현란희(송지인 분)와 뇌를 바꾼 후, 다시 모모의 스타일리스트 김진주(천영민 분)와 뇌를 바꾸는 등 계속해서 뇌 체인지를 시도했다. 보육원 출신인 김진주는 자신의 친부가 수감자였다는 사실에 낙담했고, 모모의 몸으로 살게 되었음에도 증오심으로 폭식과 자해를 반복하고 있다.

한편, 김진주가 실종된 것으로 믿었던 금바라와 제임스(전노민 분)는 49재를 치렀다. 김진주의 친부 김광철(차광수 분)은 딸이 죽은 것이 아니라 수치심 때문에 도망쳤다고 믿고 있다. 금바라와 친하게 지내던 하용중(안우연 분)은 신주신이 금바라의 뇌까지 탐내는 것을 보고 질투심을 느끼며 심경 변화를 보였다. 신주신은 만족하지 않고 금바라에게 뇌 체인지에 대해 설명하며, 이번에는 금바라의 뇌를 모모의 몸에 넣으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닥터신'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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