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산뜻한 단발 레이어드
봄을 맞아 산뜻한 단발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숏 단발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이세영, 러블리한 펌과 뱅 조합을 선보인 조이, 레트로 무드를 완성한 마고 로비 등 셀럽들의 길이별 단발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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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은 최근 턱까지 오는 짧은 단발로 변신했습니다. 단정하고 묵직한 보브 컷과 달리, 이세영의 단발은 층을 크게 나눠 겹겹이 쌓은 레이어드 컷이 특징입니다. 이로 인해 가볍게 흩어지면서도 입체적인 볼륨을 만들어 짧은 길이에도 풍성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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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꾸준히 단발을 유지해온 지우는 최근 질감이 살아있는 허쉬 레이어드 컷을 선보였습니다. 페이스 라인에 맞춰 선명하게 끝선을 살리고 세미 풀뱅을 더해 귀엽고 트렌디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어깨와 턱 라인 사이의 단발 길이에 웨이브를 더하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조이는 웨이브 단발에 레드 립으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완성했으며, 포워드 펌부터 C컬과 S컬을 믹스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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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고 로비는 턱 아래에서 쇄골 사이의 ‘로브(Lob)’ 길이로 세련된 인상을 연출했습니다. 끝선은 뭉툭하게 일자로 정리하고 깊게 나눈 사이드 가르마로 성숙한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가닥가닥 뭉친 뱅과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