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첫 요리프로그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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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첫 요리프로그램 출연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생애 첫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5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 장윤정은 이연복, 김민성 셰프 등 요리 대가들 앞에서 자신의 요리 내공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집을 방문한 데니안에게 직접 담근 장과 김치, 봄맞이 집밥 한상차림을 대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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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0년 넘게 미국에서 주부로 지내다 보니 내 요리는 그냥 생활 그 자체다. 현지에서 구할 수 없는 한식 재료가 많기 때문에 어찌 보면 생존 요리가 된 것 같다. 아이들이 한식을 좋아해서 내 나름대로 방법을 찾다가 만들어진 요리들이 많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고추잡채를 선보여 이연복 셰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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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윤정은 봄을 맞아 찾아온 데니안에게 봄동, 달래, 냉이 등 신선한 봄나물로 차린 푸짐한 집밥 한상을 대접하며 명품 손맛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미모 유지 비결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초로 친정엄마 집을 공개하며 직접 담근 장과 장독대들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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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현재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정가은과 함께 출연하며 편안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녀는 ‘같이 삽시다’에서도 살림꾼 면모와 요리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 요리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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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정은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정가은과 함께 싱글맘으로서 육아와 일상의 고민을 나누는 동거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세 사람은 ‘딸 엄마’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서로의 삶을 공유하며 공감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윤정은 큰딸과의 사춘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현재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단짝이 되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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