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설레는 키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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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 함께한 달콤한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부의 다정한 모습과 함께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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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여행 4일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푸른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으며, 특히 현빈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석양이 물든 해변을 배경으로 현빈을 꼭 끌어안은 손예진의 모습에서 행복이 전해졌다. 현빈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훤칠한 키와 탄탄한 체격만으로도 그의 존재감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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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곁에 선 손예진의 아담한 체격이 대비되며 설레는 키 차이가 돋보였다. 결혼 4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낸 부부의 모습에 팬들은 "현실 로맨스 영화 같다", "여전히 신혼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지인 가족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에서는 손예진, 현빈 부부의 아들로 보이는 아이의 성장한 모습이 포착되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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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빈은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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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박정민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 함께 꾸민 무대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를 연상시키는 두 사람의 무대는 많은 여심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박정민의 멜로 연기에 대한 대중의 요구가 빗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