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옥희 별세, 한지일 애도 메시지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고 옥희 별세, 한지일 애도 메시지

가수 옥희가 6월 20일 별세했으며, 배우 한지일이 SNS를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고인은 1970년대 '나는 몰라요', '이웃사촌'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여성 가수로,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습니다.

한지일은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동생 옥희 가수가 6월 20일 오후 8시 40분 하늘나라로 우리 곁을 떠났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글을 올리며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장례는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지일이 공개한 사진에는 한지일과 옥희, 그리고 고인의 남편인 홍수환이 함께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생전 세 사람의 각별했던 인연을 짐작하게 합니다.

앞서 한지일은 옥희의 건강 상태에 대해 "옥희 동생이 많이 아프다. 홍수환 아우가 지극정성으로 간호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으며, 홍수환은 고인의 투병 기간 동안 곁을 지키며 간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