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서형 스레파 장사천재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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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형 스레파 장사천재 1등

tvN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가 첫 방송을 앞두고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치열한 장사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명의 요식업 참가자들이 실제 손님의 선택과 매출만으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리얼 장사 서바이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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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참가자들의 남다른 각오와 함께 치열한 경쟁 구도가 담겨 기대를 높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장사는 맛', '장사는 손님', '장사는 수익'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각자의 강점을 내세웠습니다. 미슐랭 셰프들은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장사 천재' 조서형과 같은 참가자들은 고객의 취향과 소비 심리를 빠르게 읽어내는 장사 감각을 무기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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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파'의 가장 큰 특징은 심사위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직 손님의 선택과 실제 매출만이 참가자들의 성적을 결정하며, 입소문 하나에 손님이 몰리고 순위가 뒤집히는 상황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루 매출 2천만 원을 넘기는 가게가 등장하는가 하면,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참가자들의 모습도 담겨 실제 장사 현장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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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경쟁은 더욱 냉혹합니다. '스레파'에서는 매출 경쟁에서 밀릴 경우 즉시 폐업이라는 가혹한 룰이 적용됩니다. 오늘의 1등이 다음 날 최하위로 떨어질 수 있는 만큼 참가자들은 끊임없는 압박 속에서 승부를 이어가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와 운영 문제, 팀원 간 의견 충돌까지 발생하며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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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에서는 참가자 20인이 모두 모인 가운데, 우승 상금이 공개되었습니다. 심사위원은 고객이었고, 우승 상금은 무한대로 설정되었습니다. 기본 상금 1억 원과 더불어 매출 전액을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미션은 '100만 원 매출 레이스'로, 브랜드 이름부터 간판, 인테리어, 메뉴까지 직접 기획해야 하는 신규 브랜드 오픈 미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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