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바이럴, 음악방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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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데뷔 첫 정규 앨범 ’홈(HOME)’을 통해 자신들의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참여했으며, 지금까지의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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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발매되는 '홈'은 보이넥스트도어가 데뷔 이후 겪은 감정과 기억을 진솔하게 풀어낸 앨범으로, 사랑과 이별, 청춘의 성장통, 멤버들과 팬들, 그리고 팀의 근간이 된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멤버 전원이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처음으로 전곡 작업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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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운학은 "7~8개월 만에 컴백하게 되어 긴장된다. 앨범이 잘 나온 것 같아 팬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하며, 앨범이 '바이럴' 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태산은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이라 기대를 많이 하면서 작업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원이 함께 만들었다는 점이 가장 큰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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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는 이번 앨범에서 한층 진중하고 내밀한 감정들을 꺼내 들었다. 성호는 "3년 동안 성장하면서 하고 싶은 말이 많이 쌓였다.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부터 데뷔 전과 후를 지나며 느낀 감정들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운학은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 가장 보이넥스트도어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챕터1을 마무리하면서 새로운 보이넥스트도어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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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은 "저희는 항상 그 시기에 느끼는 감정을 음악으로 옮기려고 한다. 지금쯤은 저희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더 깊게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으며, 명재현은 "청춘이라는 것이 특정한 형태를 가진 무언가가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어렸을 때 겪은 모든 경험들이 결국 청춘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