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하의 실종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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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하의 실종 논란 해명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행사 의상으로 불거진 '하의 실종'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사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피팅할 땐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없어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더니 벌어진 상태였다"고 밝혔다. 또한, "​찍히고 있는지도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다"며 의도치 않은 노출이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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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는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 나가서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다"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사나는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플라워 패턴의 화이트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다. 그러나 원피스 앞부분이 벌어지면서 하의가 노출된 모습이 포착되었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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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사나는 직접 팬들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의도된 노출이 아니었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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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하의 실종 논란 해명

사나의 해명 이후 팬들은 의도치 않은 해프닝이었다며 사나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당시 행사장 입장 과정과 포토타임 중 드레스 자락이 벌어지며 바디수트가 노출되었고, 일부 온라인상에서는 ‘하의 실종’, ‘파격 패션’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나는 의상이 피팅 당시와는 다른 모습으로 연출됐다며 의도한 스타일링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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