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서가대 2관왕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알파드라이브원 서가대 2관왕

알파드라이브원이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과 본상을 모두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2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으며, 배우 김도운과 하윤경이 본상 시상자로 나섰다.

알파드라이브원 서가대 2관왕
광고

광고 영역

이날 첫 번째 본상 수상의 영예는 지난해 신인상 수상팀이었던 **키키(KiiiKiii)**​에게 돌아갔다. MC를 맡았던 이솔은 키키로서 본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더욱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지유는 작년에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본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 서가대 2관왕
광고

광고 영역

두 번째 본상 수상자는 앞서 신인상을 수상했던 알파드라이브원이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신인상에 이어 본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모든 순간은 팬들 덕분에 가능한 특별한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며칠 전 이곳에서 첫 한국 팬콘서트를 개최했던 것이 더욱 뜻깊었다고 언급하며 팬클럽 '앨리즈'에게 감사를 표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알파드라이브원 서가대 2관왕

세 번째 본상은 지난해 신인상 수상팀이었던 하츠투하츠가 수상했다. 하츠투하츠는 작년 신인상 수상의 기억이 생생하다며, 1년 동안 열심히 달려 본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틀 뒤 새 노래로 컴백하는 만큼 많은 사랑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알파드라이브원 서가대 2관왕
광고

광고 영역

네 번째 본상 수상자는 그룹 우주소녀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다영이었다. 다영은 떨리는 목소리로 노래를 들어주는 모든 팬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다영을 향해 MC 이솔은 존경심을 표하며 축하했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