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마케팅팀 전참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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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마케팅팀 전참시 출연

걸그룹 아일릿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3회에 출연하여 베일에 싸인 숙소와 반전 매력을 공개한다. 아일릿은 하이브 산하 빌리프랩 소속으로,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차세대 K팝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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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방 생활을 시작한 아일릿은 위아래 두 개 층으로 나뉜 숙소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특히 스무 살 원희는 자신의 추구미를 "센 언니"라고 밝혔지만, 방 안은 토끼 피규어 100여 개, 토마토 소품, 말랑이, 키캡, 스티커, 로제트 등 아기자기한 아이템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부모님과 사투리로 통화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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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민주의 방은 정반대의 미니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큼직한 가구만 놓인 공간에서 휴식을 즐기는 민주는 노트북 앞에 앉아 게임에 몰두한다. '음색 요정'으로 불리는 그는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즐겨 하는 리듬 게임을 모두 클리어했으며, 과거 게임으로 초등학생 5명을 가볍게 이긴 실력자로 알려졌다. 유명 PC 게임과 타자 연습 게임에서도 800타를 기록하며 반전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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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의 축복'이라 불리는 민주의 어머니가 차려준 집밥도 공개된다. 아일릿 멤버들이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LA갈비, 미역국 등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지며, 원희와 모카도 합류하여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의 집밥 먹방 역시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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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는 '아일릿 코어', '잇츠미 열풍'을 이끈 마케팅팀 직원 이보나 매니저도 출연한다. 이보나 매니저는 "90년대 '뽀뽀뽀'로 데뷔했었다"는 이력을 밝히며, 과거 유재석에게 러브콜을 받은 경험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 뽀미 언니를 연상케 하는 이보나 매니저와 멤버들 간의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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