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뉴욕 타임스스퀘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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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이 '차세대 대세 트롯스타' 서바이벌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대세 트롯스타'로 등극했다. 이 서바이벌은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주관한 팬덤 이벤트로, 지난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결승 투표에서 장한별은 12만 3320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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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10만 5232표를 얻은 성리가 차지했으며, 초중반 1위를 달리다 막판 역전을 허용했다. 송민준은 2만 6796표로 3위, 김다현은 107표로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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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차세대 대세 트롯스타' 서바이벌은 스타덤이 선정한 16명의 후보가 16강전, 8강전을 거쳐 4강으로 압축되었고, 최종적으로 장한별, 송민준, 성리, 김다현이 결승에 진출했다.
최고 득표자인 장한별은 리워드로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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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 호주 출신의 장한별은 남성밴드 레드애플로 데뷔했으며, 솔로 활동 중 MBN '무명전설 - 트롯사내들의 서열전쟁'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