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 손님 PD, 우찬 이강인 비유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스님과 손님 PD, 우찬 이강인 비유

SBS ‘스님과 손님’의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가 프로그램 종영 후 올데이 프로젝트(올데프)의 우찬에 대해 극찬을 전했다. ‘스님과 손님’은 법륜스님이 메인 MC를 맡아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 등과 함께 34년간 이어온 스님의 인도 성지순례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지난 16일 종영했다. 류 PD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함께해준 출연진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특히 어린 우찬이 나이 많은 출연진과 함께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도 잘 해냈다고 언급했다.

광고

광고 영역

스님과 손님 PD, 우찬 이강인 비유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류 PD는 우찬을 섭외하게 된 계기에 대해 “‘비서진’ 때 올데이 프로젝트 촬영을 하고 우찬에게 매료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우찬을 축구선수 이강인에 비유하며 “어나더 레벨이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아이돌을 많이 접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올데프를 보며 이강인 같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류 PD는 우찬의 장점으로 **“중심이 있다”**​는 점을 꼽았다. 어린 나이에 들뜨는 것은 당연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에게 부족한 리스크 테이킹(위험 감수) 능력을 우찬은 갖추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류 PD는 우찬에 대한 궁금증으로 인해 더욱 그를 알고 싶었다고 전했다. 우찬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 처음에는 눈치를 보기도 했지만, 기세와 패기로 분위기를 바꾸고 자신의 이야기를 할 때는 기승전결이 완벽한 랩 가사 같았다고 묘사했다. 눈을 감고 들어도 우찬이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느껴질 정도로 타고난 재능을 느꼈다고 한다. 현재 컴백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자신의 고민을 잘 이야기해주는 우찬의 모습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