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예능 접수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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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예능감과 스타성을 앞세워 방송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유튜브와 웹 예능을 통해 쌓은 화제성을 바탕으로 지상파 방송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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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는 '거제 야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SNS 퀸'으로 등극했으며, 최근 두 달간 바쁜 예능 촬영 일정을 소화하며 '대세 아이돌'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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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하고 솔직한 영상들로 수백만 뷰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리더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멤버들의 여행기 및 사투리 케미 영상들이 각각 739만 뷰, 500만 뷰, 536만 뷰를 돌파하는 등 콘텐츠마다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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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의 활약은 웹 예능 출연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미나미는 여러 웹 예능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원이와 미나미는 유명 크리에이터 및 선배 아티스트들의 콘텐츠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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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개별 역량을 살린 유닛 활동도 돋보인다. 원이, 리브, 미나미는 JTBC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헤이' 촬영을 마쳤고, 원이와 제나는 '꼰대희' 채널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