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박지현 마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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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서인국이 박지현을 향한 직진 행보를 본격화한다. 사람을 멀리하던 ‘삼노맨’ 캐릭터인 서인국이 박지현 앞에서만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관계 변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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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서인국은 웃지 않고, 사람을 멀리하며, 쉽게 사과하지 않는 ‘삼노(3NO)맨’ 강시우 역을 맡았다. 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 속 권태기를 겪는 직장인 차지윤 역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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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에는 강시우의 변화가 담겨 있다. 직원들과 식사 중인 차지윤의 테이블에 직접 다가가 함께하는가 하면, 입사 동기 전기태(강기둥)와 술자리를 가진 차지윤 앞에도 모습을 드러낸다. 회사 안팎을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등장하는 강시우 때문에 차지윤은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사람들과 거리를 두던 강시우가 차지윤 앞에서만 예외적인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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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강시우는 차지윤에게 “전 차지윤 선임이 마음에 듭니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내일도 출근!’에서 점심시간은 물론 퇴근 후까지 이어지는 그의 직진 행보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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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강시우는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쉽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일명 ‘삼노(3NO)맨’ 역을, 차지윤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 속 권태기를 겪고 있는 7년 차 직장인 역을 맡아 현실 밀착 로맨스를 그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