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임신 21주차 셀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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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임신 21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16일 자신의 SNS에 "도쿄 블루보틀을 가신다면 lemon poppy seed cake 꼭 먹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현은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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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지현은 지난 5월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사실 '베이비문'으로 상해에 와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평소보다 더 천천히, 무리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다"고 덧붙이며 아기 인형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박지현은 "이렇게나 많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아들맘"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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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몰표녀'로 화제를 모았으며,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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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출연자들의 '닉네임 데이트'와 솔직한 대화가 그려진다. 김서원은 김성민에게 "초반 10일보다 후반 10일이 더 중요하다. 나 뒷심 있는 남자야. 진짜로 슬로우 스타터야!"라며 자신의 마음을 어필했다. 이 대화는 김민주에게 생각에 잠기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 날 아침, 김민주는 김성민과 카풀을 하며 "오빠한테 맛있는 거 해주고 싶었는데", "나중에 내가 만든 프렌치토스트 포장해서 줘야겠다"고 다정하게 말했다. 김성민은 행복감에 급제동을 건다고 고백하며 "이게(행복이) 끝나면 어떡하지, 겁이 나서…"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김민주는 이에 공감하며 "난 이거 끝나고 나서가 더 기대되는데"라고 말하며 김성민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