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취사병, 강림소초 마지막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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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11회에서 강림 소초의 사활이 걸린 사단장배 군 급식 요리 대회에 출전한 강성재(박지훈 분)의 여정이 그려졌다. 박지훈은 강성재 역을 맡아 프로페셔널하면서도 동료들과 협력하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하며 성숙해진 캐릭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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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재는 사단장배 요리 대회 1라운드에서 소초원들과 협력하여 공동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이어진 1대 1 개인전에서 ‘요리사 상태창’이 갑자기 소멸하며 모든 스킬과 레시피를 잃는 위기에 직면했다. 박지훈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한 강성재의 당혹감과 혼란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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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상태창에 의존하던 취사병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저력으로 일어서야 하는 기로에 선 강성재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에 대한 관심이 마지막 회에 쏠리고 있다. ‘취사병’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7.0%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종회는 16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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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림 소초의 마지막 급식에서 강성재는 추억의 음식들로 식판을 채웠다. 병사들은 처음 맛있게 먹었던 콩나물국, 명태순살조림, 음식물 쓰레기 비주얼 볶음밥을 되살린 아란치니, 산채비빔밥 등을 맛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재영은 "먹을 때마다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했고, 다른 병사들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황석호는 강성재에게 "마지막까지 잘 먹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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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강성재는 급식 요리 대회에서 간부식당과 공동 1위를 차지하며 연장전으로 개인전을 치르게 되었고, 모든 요리사의 길이 종료되어 모든 능력을 잃으며 위기에 처했다. 게임 스킬 없이도 요리 대회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