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아침마당 출연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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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KBS 1TV '아침마당'에 처음 출연하여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이수근, 임우일과 함께 '웰컴 투 수근스쿨' 주역으로 방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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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홍보할 이유가 없었는데, 이번에 저희 셋이 꼭 전해드릴 것이 있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우일은 어머니가 '아침마당'을 매일 시청하며 자신을 섭외하지 않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던 일화를 전하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미주는 '아침마당' 출연에 대해 "당연히 너무 알고 있다. 정말 꿈같다. '내가 과연 한 번쯤은 나가볼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현재 자리에 앉아있는 것이 꿈만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