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판자촌 생활고·입대 이유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김무열, 판자촌 생활고·입대 이유

배우 김무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과거 생활고로 인한 병역 면제 판정에도 불구하고 자진 입대했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무열, 판자촌 생활고·입대 이유
광고

광고 영역

김무열은 2010년 '생계유지 곤란'을 이유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으나, 2012년 현역으로 자진 입대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김무열이 가장으로서 3억 원 상당의 수입이 있었지만, 아버지의 병원비와 빚을 갚는 데 전액을 사용해 실제로는 판자촌에서 생활했다고 해명했다.

김무열, 판자촌 생활고·입대 이유
광고

광고 영역

김무열은 과거 방송에서 어머니가 상가 분양 사기를 당해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으며, 살던 집에 사람들이 들이닥쳐 빨간 딱지가 붙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배달, 전단지, 막노동, 건물 경비 등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많은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김무열, 판자촌 생활고·입대 이유

아버지의 뇌출혈 이후 동생이 군대에 가면서, 유일한 수입원이었던 김무열은 동생이 제대할 때까지 군대에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김무열은 가족을 부양하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

김무열, 판자촌 생활고·입대 이유
광고

광고 영역

한편, 김무열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공개 3일 만에 전 세계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드라마는 무너진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