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미모 유전자 심재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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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미모 유전자 심재원 등장

배우 심혜진의 미모 유전자를 물려받은 듯한 심재원이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등장한다. 그는 결혼 정보 회사에서 '6등급' 판정을 받은 개그맨 양상국이 주최하는 '6등급 클럽' 멤버 선발 오디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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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미모 유전자 심재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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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장에 등장한 심재원의 훤칠한 외모에 양상국은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며 "벌써 불편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심재원에게 외모에 대한 돌직구를 던졌고, 심재원은 겸손하게 답하며 능숙하게 압박 면접을 회피했다.

면접 과정에서 심재원은 배우 심혜진의 친조카임을 밝혔다. 심혜진은 앞서 심현섭의 '결혼 추진 위원회' 1대 후원회장으로 활약한 바 있다. '외모 1등급'으로 불리는 심재원이 '결혼 골인'에 진심인 '6등급 클럽'에 지원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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