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민, 59초 300만 돌파
광고 영역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회 만에 **시청률 15.7%**를 기록하며 흥행 중인 가운데, 극 중 소지섭의 딸로 출연하는 신예 서수민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고 영역
서수민은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의 외동딸 김민지 역을 맡아 연기 데뷔를 했다. 김민지는 학교폭력 피해를 겪다 납치되는 인물로,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김부장이 과거의 특수요원 본능을 깨우는 계기를 제공한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서수민은 사춘기 소녀의 까칠함과 불안,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첫 작품이라고 믿기 어려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학교에서 아버지가 자신 대신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고 무너지는 감정 연기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광고 영역
2007년생인 서수민은 신성록, 이범수 등이 소속된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김부장’이 첫 드라마지만, 이미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59초 분량의 숏폼 영상이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뷰티 크리에이터 ‘해민선생’ 채널 출연으로 200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당시 연기 공부 근황과 함께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나 배우의 길을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