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파리서 빛나는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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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파리서 빛나는 허리

차은우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2025 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해 로버트 패틴슨, 브루클린 베컴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는 가죽 재킷과 숏팬츠로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할리우드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로 '국위선양'한다는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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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2025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했다. 그는 네이비 컬러 니트와 팬츠로 세련된 룩을 연출했으며, 배우 맷 보머와 어깨동무를 한 사진을 공유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맷 보머는 해당 게시물에 "만나서 반가웠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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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22년에도 함께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수는 어린 시절부터 동경해온 나탈리 포트만과 대화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소희 역시 나탈리 포트만과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꿈은 이뤄진다"는 멘트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송혜교는 2017년 다이앤 크루거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블랙 민소매 톱과 스커트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과 찍은 사진에서는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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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송혜교는 프랑스 파리에서 스케줄을 소화한 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안경을 쓰고 편안한 옷을 입은 송혜교는 여대생 같은 모습을 보였으며, 잔디 위에서 두 팔을 올린 채 한 줌 허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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