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영광, 200곡 열정 준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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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광, 200곡 열정 준결승행

가수 곽영광이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9회에서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그는 로맨틱한 감성과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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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곽영광은 리더로서 전원 무명 출신 팀 ‘무명의 영광’을 이끌었다. 한가락, 지영일, 마커스 강과 함께 팀의 중심을 잡으며 전영록 명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의 웅장한 화음부터 ‘종이학’의 애절한 감성까지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원곡자 전영록은 이에 대해 “감개무량하다”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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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 곽영광의 진가가 발휘되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을 찾기 위해 200곡이 넘는 노래를 분석하는 열정을 보였으며, 김지애의 ‘야속한 사람’을 선곡해 능청스러운 애교와 커플 안무로 무대를 장악했다. 비록 팀 전원이 합격하지는 못했지만, 곽영광은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아 추가 합격자로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곽영광의 무대에 대해 김광규는 “학창시절과 군 생활의 추억을 소환한 무대”라고 극찬했으며, 원곡자 전영록 역시 “후배들의 리메이크에 감개무량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강문경은 곽영광에게 가성 연습에 대한 기술적인 조언과 함께 협업을 제안하며 그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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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광은 ‘1대1 데스매치’에서 TOP5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이번 ‘국민가요 대전’에서 ‘팀 메들리전’과 ‘탑 에이스전’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했다. ‘무명의 영광’ 팀은 전원 합격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지만, 곽영광은 실력과 간절함을 인정받아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시청자들은 곽영광이 다음 라운드에서 보여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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