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신이랑 영혼 분리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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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신이랑 영혼 분리 엔딩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신이랑(유연석 분)이 총상을 입고 영혼이 육신에서 분리되는 충격적인 엔딩을 맞이했다.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 분)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던 중, 또 다른 아이가 감금된 현장을 발견하고 납치범 조치영(이상운 분)과 대치하다 총격을 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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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상태에서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는 신이랑의 운명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영혼이 된 신이랑은 어린이 망자 윤시호에게 "난 누구지?"라고 물으며 기억 상실을 암시했다. 귀신을 보던 변호사에서 스스로 망자가 된 신이랑이 생존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이승을 떠나게 될지가 이번 주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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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이랑의 집에도 의문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태백 복귀 후 양병일(최광일 분)이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신이랑의 어머니 박경화(김미경 분)의 집이었다. 알고 보니 양병일은 신이랑의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분)과 막역한 검사 선후배 사이였으며, 박경화 역시 과거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려 애썼던 양병일을 고마운 인물로 기억하고 있었다. 하지만 식사 중 박경화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안방으로 향하는 양병일의 모습이 포착되며, 그가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따뜻한 미소 뒤에 숨긴 진짜 목적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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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랑이를 돕는 듯했던 형사 조치영(이상운 분)이 잔혹한 아동 연쇄 납치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윤시호가 자신을 납치한 인물이 조치영임을 기억해냈고, 그가 아이에게 건넸던 피자가 폐업한 골프연습장에 감금된 아이들에게 줘왔던 것임이 드러났다. 골프연습장에 쌓인 피자 박스들은 그의 연쇄 범행을 증명하는 복선이었다. 조치영이 아이들을 납치한 이유와 윤시호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짜 이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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