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4회 만에 시청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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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4회 만에 시청률 10%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5월 1일 노동절에 몰아보기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특별 편성은 1회부터 6회까지의 내용을 다루며, 방송 시간은 논의 중이다. 이러한 특별 편성은 공휴일에 드라마 몰아보기를 즐기는 시청자들의 패턴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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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인 재벌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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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첫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4회 시청률은 11.1%를 기록하며 올 초 인기작 '판사 이한영'보다 빠르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TV 드라마 화제성,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등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연기, 개성 넘치는 조연 배우들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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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4회에서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로 위험에 처한 성희주 앞에 이안대군이 나타나며 긴장감을 높였다. 파파라치 시선을 피해 연인 연기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결국 왕실 커플로 공식 교제를 인정하게 되었다. 하지만 대비 윤이랑과 외척 세력은 이들을 갈라놓을 방법을 모색하며 불안감을 조성했다. 성희주는 결혼을 확정하기 위해 이안대군과 야구장을 방문했고, 이 과정에서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점점 감정을 키워갔다. 성희주 역시 대군부인이 되기 위한 예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한편, 어린 왕 이윤과 함께 드라이브에 나선 성희주는 브레이크 고장으로 위험한 질주를 하게 되었고, 이때 이안대군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냈다. 이 사고의 후폭풍과 성희주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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