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막내아들 박수오 합류
배우 박수오가 JTBC 드라마 '골드 디거'에 합류하여 김희애의 막내아들 역을 맡는다. '골드 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성에게 다가온 젊은 남자의 진심을 의심하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로, 김희애와 노상현이 주연을 맡았다.
박수오는 극중 김희애가 연기하는 민영주의 막내아들 역할을 맡아, 김지은(첫째 딸), **차학연(둘째 아들)**과 함께 '삼남매' 라인업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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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출신인 박수오는 과거 본명 '박상훈'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후 활동명을 변경했다. 그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신의 한 수: 귀수편', '경관의 피', '유령' 등과 드라마 '프로듀사', '사임당, 빛의 일기', '화유기', '환혼', '퀸메이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드라마 '원경', '마녀', '퍼스트 러브', '맹감독의 악플러', '노무사 노무진' 등 총 다섯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으며, 이번 '골드 디거'를 통해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찾게 되었다.